아무도 논의하지 않는 롤강의 영리한 트릭

그러나 내 아이디와 비번을 무작정 남에게 맡기는 일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대단히 많을 듯 합니다.

이 글의 신빙성을 위해서 제 티어가 다이아라는걸 증명해드렸지만, 피지컬하나로는 저는 브론즈한테도 밀리는 정도이지만 뇌지컬하나로 다이아로 올라왔다는점을 인지하시면 제 지식은 믿을만하다라는 생각을 얼추 하실겁니다.

기본적으로 다 먹어주면 상당히 좋지만, 그게 안되는 상황이라면 다 버리지말고 본인 챔피언이 가장 잡기 쉬운 정글캠프를 위주로 돌면서 버프만 챙겨주라는겁니다.

이 첫번째 문단에서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무조건 정글링을 하지말고, 무조건 갱킹만 다니지말고 상황에 알맞게 본인이 생각하면서 본인 챔피언이 잘잡을 수 있는 정글캠프를 위주로 정글링을 하는게 가장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보통 게임 초반이나 저티어에 가면갈수록 오브젝트에 상대시야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롤 강의 , 그나마 상대 정글또한 아군합류가 느리다는점을 생각하면 그냥 주는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게됩니다.

먹을때 시야체크를 해야하는게 가장 우선적이고 아군라인 상황을 보는것도 중요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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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갈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서포터와 함께 갱킹각을 보는방법도 좋은 방법이지만 서포터의 발만 풀려있으면 상대가 견제하기 쉽지도 않고, 아군라이너가 늦게 합류한다해도 이미 수싸움에서 우위이기때문에 웬만해서는 챙겨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아시다시피 이미 게임에는 고인물(오래 한 사람)이 있어 초보자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저희 시간제강의는 강의를 받는 고객님과 강사님께서 함께 맞춰가는 강의이기 때문에

모두 올라타셨나요? 이제 출발합니다! 마법 버스에 올라 인생 최고의 모험을 떠나보세요!

오늘은 이렇게 롤 입문 가이드 또는 롤 초보자 가이드에 대해 다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제 이 롤 초보자 가이드를 참고하셔서 ‘롤린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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